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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보물섬

미쿠라시마

MIKURASHIMA

풍부한 물과, 울창한 수목, 그리고 섬 주위에는 돌고래가 헤엄친다.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신비의 섬".

기본정보

BASIC INFORMATION
면적
20.54km²
둘레
16km
도쿄에서
200km
인구
320인(2017년 현재)
SIGHTSEEING SPOT

관광명소

돌고래워칭

돌고래워칭

미쿠라시마 주변은 세계유수의 남반도 돌고래 생식지이다. 육지에서 아주 가까운 얕은 여울에는 돌고래가 살고 있고 그 모습을 섬의 높은 건물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배를 타고 가까이에서 야생돌고래를 볼 수 있는 돌고래워칭이나 같이 수영할 수 있는 돌핀수영도 이제는 제법 인기 있다.

오야마산

오야마산

미쿠라시마의 최고봉으로 도쿄 제도 중에서도 하치조후지에 버금가는 해발(851m)로 가파른 지형이 특징적이다. 산정상 부근의 고층습원은 안개로 뒤덮여 있고, 그 안개가 미쿠라의 삼림을 살렸다고 할 수 있다. 왜냐면 그 덕에 오야마 산정에서 난고지역까지 귀중한 생태계를 가진 원생림이 지금도 건재하기 때문이다.

에비네 공원

에비네 공원

이즈 제도가 원산지인 란의 일종인, 니오이에비네란을 볼 수 있는 자연공원이다. 니오이에비네란은 질서 없는 수확으로 인해 자연산을 거의 볼 수 없게 됐으나 여기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그루를 모아 옛 재생지에 울타리를 치고 보호 생식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니오이에비네란 외에도 백합과 굴거리나무 등을 볼 수 있다.

미쿠라시마의 오오지이

미쿠라시마의 오오지이

미쿠라시마에는 구실잣밤나무와 이누마키, 화양목 등 거목의 삼림이 여러 개 있고, 줄기둘레가 5메터 이상 되는 거목으로 확인된 것만도 590그루나 된다. 그 중에서도 "미쿠라의 오오지이"는 줄기둘레가 13.8메터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곳에서는 수백 년 된 거목을 가까이에서 볼 수 도 있다.

시라타키 폭포

시라타키 폭포

섬 서부에 있는 낙차 80메터의 폭포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서 솟구쳐 나오는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쏟아진다. 절벽은 너무도 가파로와 가까이서 볼 수 없기에 폭포를 보고 싶은 분들은 배의 해상에서 보아야 한다. 이 폭포는 물량이 엄청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될 경우 다른 곳의 못들이 마르는 경우가 있어 폭포에서 지속적으로 물을 떨어트리고 있다.

미요가 연못

미요가 연못

수천 년 전 분화구에 물이 고여 생긴 둘레 400메터, 깊이 2메터의 연못이다. 메이지시대 중반부터 방류해온 잉어는 지금도 볼 수 있다. 원생림이 둘러싸고 있는 연못 근처에는 두께가 일본제일로 뽑히는 회양목이 있고, 이 신비로운 경치는 신도쿄 백경으로도 선발되었다.

ACCESS&DURATION

오시는 길과 소요시간

배로 오시는 경우
비행기로 오시는 경우

*운행시각, 소요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르므로, 가시기 전에 꼭 운행 회사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MORE INFORMATION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미쿠라시마관광협회
TEL: 04994-8-2022
미쿠라시마무라
산업과
TEL: 04994-8-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