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제도, 오가사와라 제도를 즐기는 법을 담은 종합 정보사이트

도쿄에서 180 km. 지구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섬

미야케지마

MIYAKEJIMA

화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조형미, 그리고 떼를 이루는 들새와 열대어. 자연의 아름다움, 근엄함을 접할 수 있는 "버드 아일랜드"

기본정보

BASIC INFORMATION
면적
55.26km²
둘레
39km
도쿄에서
186km
인구
2,550인(2017년 현재)
SIGHTSEEING SPOT

관광명소

아카콧코관

아카콧코관

"버드 아일랜드"로도 불리는 미야케지마를 대표하는 섬, 아카콧코의 이름을 따 만든 자연관측 연구시설이다. 센터에는 들새들에 관한 전시와 자료를 더불어 만원경이 설치된 관측공간도 있으며, 일본 들새회의 레인저도 상주하고 있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산시치야마산

산시치야마산

1962년의 분화로 하룻밤 만에 형성된 작은 섬이다. '산시치'라는 산 이름은 1962년에 형성되었다 하여 붙여진 것이다. 정상의 전망대에서는 화구에서 해안에 이르기까지 용암으로 뒤덮인 다이나믹한 광경을 볼 수 있어, 화산이 만들어낸 자연의 경의로움마저 느끼게 한다.

다이로 연못

다이로 연못

도쿄 제도에서 가장 큰 담수연못으로, 약 2000여 년 전 분화유적에 물이 고여 만들어진 것이라 전해지고 있다. 바다 가까이에 30메터나 되는 연못이 있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고, 주변의 원생림에서는 아카콧코나 흑비둘기들 200종의 들새도 볼 수 있어 버드워칭의 최고지점이라 할 수 있다.

후루사토의유

후루사토노유

v"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교류"를 목적으로 아코지역에 만들어진 '후루사토 체험 빌리지'에 있는 노천탕이다. 느긋하게 온천을 즐기며 태평양에 지는 거대한 석양을 바라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화산체험 산책로

화산체험 산책로

온천가로 유명한 미야케지마의 아코지역은 1983년의 분화로 용암의 아래에 매장되어버렸다. 아코지역 옛 자취의 용암 위에 만들어진 것이 이 산책로다. 용암의 한복판을 걸어 가면 보이는 옛 아코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그 시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어, 분화의 어마무시함을 실감케 한다.

이즈미사키 등대

이즈미사키 등대

이즈미사키에 있는 등대로, 등대로는 드물게 사각형으로 되어있다. 1909년에 만들어졌고, 일본 등대역사상 아주 오래된 부류에 속한다. 여기에서 보이는 대자연의 파노라마는 각별하고, 화창한 날에는 후지산까지 보인다. 이즈미사키에는 자연 속을 달리는 사이클링로드도 있다.

ACCESS&DURATION

오시는 길과 소요시간

배로 오시는 경우
비행기로 오시는 경우

*운행시각, 소요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르므로, 가시기 전에 꼭 운행 회사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MORE INFORMATION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미야케지마관광
협회
TEL: 04994-5-1144
미야케지마관광산업과
TEL: 04994-5-0920